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ISSUE · 2025-12
2025년 12월 소식
템플릿
이 달엔 아직 등록된 소식이 없어요. 사업카드에 소식이 올라오면 자동으로 모여요.
2026년 9월 24일(목) 오전 인천NCC 회장과 총무가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 고공농성장 방문하여 사과, 과일과 김치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황이 잘 마무리되어 고영기 노동자가 안전하게 내려올 올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청년 NCC · 차별금지법 팩트체크 · 환대운동 실천 방안을 나눴습니다
9월 21일(월) 오후 3시, 좋은날디저트에서 환경과 생명위원회(전재범 위원장)가 임병구 총무, 하성웅 협동총무를 만났습니다.
청년 NCC 모임 방안(에큐메니칼 지도력 조직 방안, 모집 방법), 차별금지법 팩트체크 사업, 궂은일 노동자 환대운동 실천 방안 등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년 NCC 모임 방안(에큐메니칼 지도력 조직 방안, 모집 방법), 차별금지법 팩트체크 사업, 궂은일 노동자 환대운동 실천 방안 등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 고공농성장 방문
9월 21일(월) 오후 4시, 인천NCC 임원들과 전재범 목사가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의 고공농성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농성 상황과 필요한 물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고영기 님께서 햇반과 열무김치, 사과를 요청하셨는데, 감사하게도 전재범 목사가 햇반을, 남영숙 목사가 열무김치와 사과를 후원해 주셔서 다음 날 바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초에는 다시 한번 연대예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고영기 님께서 햇반과 열무김치, 사과를 요청하셨는데, 감사하게도 전재범 목사가 햇반을, 남영숙 목사가 열무김치와 사과를 후원해 주셔서 다음 날 바로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초에는 다시 한번 연대예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기후정의 아카데미 후기
▶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53260733497332&id=100064402610694
제2회기 1차 실행위원회
9월 4일(금) 오전, 대한성공회 서인천교회에서 제2회기 첫 실행위원회로 모였습니다.
제2차 총회 회의록을 채택하고 5개 위원회의 위원장을 세웠습니다. 교회와 목회위원회 정연수 감독, 환경과 생명위원회 전재범 목사, 화해와 정의위원회 정세일 장로, 문화와 역사위원회 최광열 목사가 맡습니다. 지역과 연대위원장은 임원회의 추천을 받아 다음 실행위원회에서 세웁니다.
올해 성탄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는 지역의 현장을 찾아가 드리기로 했습니다. 궂은일 이웃을 향한 환대신앙운동도 이어 갑니다.
다음 실행위원회는 11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효성중앙교회에서 모입니다.
제2차 총회 회의록을 채택하고 5개 위원회의 위원장을 세웠습니다. 교회와 목회위원회 정연수 감독, 환경과 생명위원회 전재범 목사, 화해와 정의위원회 정세일 장로, 문화와 역사위원회 최광열 목사가 맡습니다. 지역과 연대위원장은 임원회의 추천을 받아 다음 실행위원회에서 세웁니다.
올해 성탄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는 지역의 현장을 찾아가 드리기로 했습니다. 궂은일 이웃을 향한 환대신앙운동도 이어 갑니다.
다음 실행위원회는 11월 17일(화) 오전 10시 30분, 효성중앙교회에서 모입니다.
고공농성 택시노동자와 함께하는 기도회
9월 3일 저녁, 인천 길병원 사거리 농성장에서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과 함께하는 개신교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김인정 상임회장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전국 단위로 제안된 택시노동자 지원 대책위에 개신교 대책위를 꾸려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국 단위로 제안된 택시노동자 지원 대책위에 개신교 대책위를 꾸려 함께하고 있습니다.
기후정의 아카데미 & 지역목회자 아카데미 — 영종도 현장 워크숍
기후정의 아카데미 & 지역목회자아카데미,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님과 함께 송산유수지와 남단갯벌 현장을 돌아보며, 인천 지역의 환경 현황과 갯벌이 마주한 기후위기 현실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녹색교회네트워크 이택규 목사님을 모시고, 기후위기 시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실천 방안과 더불어 인천NCC가 앞으로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샘터교회 목사님과 교우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프로그램이 한층 더 풍성하고 뜻깊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님과 함께 송산유수지와 남단갯벌 현장을 돌아보며, 인천 지역의 환경 현황과 갯벌이 마주한 기후위기 현실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어 녹색교회네트워크 이택규 목사님을 모시고, 기후위기 시대 교회가 감당해야 할 실천 방안과 더불어 인천NCC가 앞으로 고민하고 풀어가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샘터교회 목사님과 교우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프로그램이 한층 더 풍성하고 뜻깊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NCCK 기후정의위원회 후기 영상
▶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43517257805013&id=100064402610694
기후정의 아카데미 강의 자료
📎 기후정의 아카데미 강의(송진순 교수).pdf📎 2026년 NCCK 기후정의 아카데미 발제(정원진 목사).pdf
인천NCC 2회기 1차 임원회의
8월 20일 오전, 연수구 선학동 레오커피에서 2회기 첫 임원회의로 모였습니다. 김인정 회장, 임병구 총무, 김종철 회계, 하성웅 협동총무가 함께했습니다.
먼저 재정과 회칙을 살폈습니다. 회비와 후원금 항목을 단순하게 정리하고, 회원들께 회비를 청하기에 앞서 임원이 먼저 솔선수범하기로 했습니다.
임원회 운영 방식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회장과 총무에게 일이 몰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임원이 맡은 사업을 직접 나누고 보고하는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서로 믿고 서로 채워 주는 임원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열릴 1차 실행위원회 안건도 정리했습니다. 총회 회의록 채택, 5개 위원회 위원장 선임, 성탄절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의 대상과 방식, 달력 제작 등 사업을 점검합니다.
9월 3일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과 함께하는 기도회, 8월 24일·31일 기후정의 아카데미도 함께 준비합니다. 전국 단위로 제안된 택시노동자 지원 대책위에는 개신교 대책위를 구성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바쁜 걸음들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나누어 지면 가벼워집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재정과 회칙을 살폈습니다. 회비와 후원금 항목을 단순하게 정리하고, 회원들께 회비를 청하기에 앞서 임원이 먼저 솔선수범하기로 했습니다.
임원회 운영 방식도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회장과 총무에게 일이 몰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임원이 맡은 사업을 직접 나누고 보고하는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서로 믿고 서로 채워 주는 임원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에 열릴 1차 실행위원회 안건도 정리했습니다. 총회 회의록 채택, 5개 위원회 위원장 선임, 성탄절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의 대상과 방식, 달력 제작 등 사업을 점검합니다.
9월 3일 고공농성 중인 택시노동자 고영기 님과 함께하는 기도회, 8월 24일·31일 기후정의 아카데미도 함께 준비합니다. 전국 단위로 제안된 택시노동자 지원 대책위에는 개신교 대책위를 구성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바쁜 걸음들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나누어 지면 가벼워집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NCCK 기후정의 아카데미 & 지역목회자 아카데미 안내
"기후위기 시대, 교회는 어디에 설 것인가"
기후위기는 노동과 지역사회, 생태와 에너지 문제와 촘촘히 얽혀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응답도 우리가 발 딛고 선 지역의 현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지역NCC와 함께 지역의 현안을 나누고 교회의 실천 과제를 찾아가는 지역 거점형 아카데미를 시작하며,
그 첫걸음을 인천NCC와 함께 내딛습니다.
강의로 기후정의의 신학적 의미를 살피고,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을 직접 찾아 지역의 생태 현장을 마주합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NCCK 기후정의 10년 행동'으로 이어갈 길을 함께 찾습니다.
[1회차]온라인 강좌 (ZOOM)
📅 8/24(월) 오후 3시–6시
▪️ 송진순 박사 — 왜 교회가 기후정의 운동에 나서야 하는가
▪️ 정원진 목사 — 기후정의 10년 행동과 지역교회의 실천
[2회차]현장 워크숍
📅 8/31(월) 오후 3시–6시
📍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
🚩 손커피연구소 영종하늘도시점 앞 집결
▪️ 박주희 사무처장 — 갯벌이 들려주는 기후위기 이야기
▪️ 이택규 목사 (녹색교회네트워크 총무) - 기후정의를 위한 지역교회의 노력
🙋 회원교단 실무자, 지역NCC 관계자, 목회자·평신도 활동가
🏠 주최 NCCK 기후정의위원회 | 공동주관 인천NCC
기후위기는 노동과 지역사회, 생태와 에너지 문제와 촘촘히 얽혀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응답도 우리가 발 딛고 선 지역의 현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지역NCC와 함께 지역의 현안을 나누고 교회의 실천 과제를 찾아가는 지역 거점형 아카데미를 시작하며,
그 첫걸음을 인천NCC와 함께 내딛습니다.
강의로 기후정의의 신학적 의미를 살피고,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을 직접 찾아 지역의 생태 현장을 마주합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NCCK 기후정의 10년 행동'으로 이어갈 길을 함께 찾습니다.
[1회차]온라인 강좌 (ZOOM)
📅 8/24(월) 오후 3시–6시
▪️ 송진순 박사 — 왜 교회가 기후정의 운동에 나서야 하는가
▪️ 정원진 목사 — 기후정의 10년 행동과 지역교회의 실천
[2회차]현장 워크숍
📅 8/31(월) 오후 3시–6시
📍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
🚩 손커피연구소 영종하늘도시점 앞 집결
▪️ 박주희 사무처장 — 갯벌이 들려주는 기후위기 이야기
▪️ 이택규 목사 (녹색교회네트워크 총무) - 기후정의를 위한 지역교회의 노력
🙋 회원교단 실무자, 지역NCC 관계자, 목회자·평신도 활동가
🏠 주최 NCCK 기후정의위원회 | 공동주관 인천NCC
2026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7월 25일(토), 강화 석모도 하리선착장과 서검도에서 「2026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가 열렸습니다. 주제는 「한반도 평화의 물결, 한강하구로부터」입니다.
보도자료: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9X5i9F87bEo66qjqznhU1IBFFaoofiQ
보도자료: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9X5i9F87bEo66qjqznhU1IBFFaoofiQ
제2차 정기총회
7월 19일(주일) 오후 4시, 효성중앙감리교회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1부 기도회에서는 박승렬 목사가 「연결을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2부 총회에서 김인정 목사를 제2회기 상임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1부 기도회에서는 박승렬 목사가 「연결을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2부 총회에서 김인정 목사를 제2회기 상임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SMR 연구 중단 촉구 기자회견
7월 2일, 인천시청 앞에서 열린 SMR(소형모듈원전) 연구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김영수 목사 42주기 추모예배 「그 날을 다시 듣다」
5월 18일, 강화 남산교회에서 김영수 목사 42주기 추모예배 「그 날을 다시 듣다」를 드렸습니다. 인천NCC 강화모임과 강화시민회의, 고난함께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모두를 위한 AI, 공공지능으로 가는 길
5월 11일 저녁 7시, 여행인문학도서관에서 차지호 의원을 모시고 「모두를 위한 AI, 공공지능으로 가는 길」 강연을 열었습니다. 생명평화포럼과 함께 준비했고 103명이 함께했습니다.
인천산선 창립 1주년 기념 토론회 「기록물 아카이빙의 과제」
4월 2일(목) 오후 2시,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도시산업선교회 창립 1주년 기념 토론회 「인천산선 60년의 기록물 아카이빙의 과제」에 함께했습니다.
1960년대부터 노동과 민주화, 기독교 사회선교의 발자취를 기록해 온 인천산선이 사단법인 설립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돌아보고, 기록 아카이빙의 로드맵을 함께 그리는 자리였습니다. 인천NCC는 후원 단체로 함께했습니다.
발제 1 — 산선 아카이빙 작업을 하며 찾은 보물들 · 김희주 소장(인천역사교육연구소)
발제 2 — 산선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아카이빙 방법 · 최태육 박사(성공회대)
발제 3 — 산선 아카이빙 자료의 활용방안 · 이희환 대표(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이어서 패널토론과 종합토론이 있었습니다.
1960년대부터 노동과 민주화, 기독교 사회선교의 발자취를 기록해 온 인천산선이 사단법인 설립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돌아보고, 기록 아카이빙의 로드맵을 함께 그리는 자리였습니다. 인천NCC는 후원 단체로 함께했습니다.
발제 1 — 산선 아카이빙 작업을 하며 찾은 보물들 · 김희주 소장(인천역사교육연구소)
발제 2 — 산선 자료의 역사적 가치와 아카이빙 방법 · 최태육 박사(성공회대)
발제 3 — 산선 아카이빙 자료의 활용방안 · 이희환 대표(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이어서 패널토론과 종합토론이 있었습니다.
「제가 선한이웃이 되겠습니다」 — 환대신앙운동을 시작합니다
1월 20일, 강화 영은감리교회에서 열린 제4차 실행위원회에서 「선한이웃 신앙운동」을 결의했습니다. 이 운동은 「궂은일 이웃을 향한 환대신앙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표어 — 제가 선한이웃이 되겠습니다.
목표 — 궂은일 노동자를 존대하기
교회와 시민이 함께할 여덟 가지 실천사항을 교회용과 시민용으로 마련했습니다.
표어 — 제가 선한이웃이 되겠습니다.
목표 — 궂은일 노동자를 존대하기
교회와 시민이 함께할 여덟 가지 실천사항을 교회용과 시민용으로 마련했습니다.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 함박마을
성탄절 오후 4시, 연수구 함박마을 온누리선교교회에서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성탄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제는 「예수 사랑 나눔, 함박마을과 함께」입니다.
러시아어를 쓰는 이주민 가족과 아이들, 회원들이 함께해 108명이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지역과 연대위원회가 준비했습니다.
러시아어를 쓰는 이주민 가족과 아이들, 회원들이 함께해 108명이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지역과 연대위원회가 준비했습니다.
2026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달력
문화와 역사위원회가 「2026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달력」 600부를 만들어 나누었습니다. 첫 장에는 인천NCC를 소개하는 글을 실었습니다.
NCCK 제74회 정기총회에서 인준
11월 24일(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실행위원회에서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의 가입이 통과되었고,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NCCK 제74회 정기총회에서 지역협의회로 인준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 다시 봄」 조지 오글(오명걸) 목사 5주기 추모예배
11월 15일(토) 오전 11시, 인천도시산업선교회(미문의일꾼교회)에서 드린 「민주주의, 다시 봄」 조지 오글(오명걸) 목사 5주기 추모예배에 주관 단체로 함께했습니다. 10월 30일 소천한 부인 도로시 오글 선교사를 추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조지 오글 목사는 산업선교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인혁당 사건 등 군사독재의 폭압을 고발하다 1974년 강제 추방되었고, 이후에도 한국 사회를 향한 연대를 이어가 2002년 민주주의 발전 유공 포상을 받았습니다.
주최 —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주관 — 사)인천도시산업선교회, 감리교사회선교연석회의, 감청전국동지회,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미문의일꾼교회, 생명평화포럼, 인천NCC, 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조지 오글 목사는 산업선교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인혁당 사건 등 군사독재의 폭압을 고발하다 1974년 강제 추방되었고, 이후에도 한국 사회를 향한 연대를 이어가 2002년 민주주의 발전 유공 포상을 받았습니다.
주최 —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주관 — 사)인천도시산업선교회, 감리교사회선교연석회의, 감청전국동지회,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 미문의일꾼교회, 생명평화포럼, 인천NCC, 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제2차 실행위원회
9월 12일(금),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었습니다.
하성웅 목사를 협동총무로 세우고, 성탄절에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하성웅 목사를 협동총무로 세우고, 성탄절에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광복 80주년 한반도평화 인천행동
광복 80주년을 맞아 열린 「한반도평화 인천행동」에 함께했습니다.
2025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7월 27일, 강화에서 열린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에 함께했습니다.
제1차 실행위원회 — 5개 위원회를 세우다
7월 13일(주일), 효성중앙감리교회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5개 위원회의 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교회와 목회위원회 정연수 감독, 환경과 생명위원회 전재범 목사, 화해와 정의위원회 정세일 장로, 문화와 역사위원회 최광열 목사, 지역과 연대위원회 임병구 장로.
회비는 월 1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교회와 목회위원회 정연수 감독, 환경과 생명위원회 전재범 목사, 화해와 정의위원회 정세일 장로, 문화와 역사위원회 최광열 목사, 지역과 연대위원회 임병구 장로.
회비는 월 1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창립총회
6월 29일(주일) 오후 5시, 효성중앙감리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4월 6일 창립예배를 드린 뒤 석 달 가까이 준비한 끝입니다. 회원과 내빈 98명이 함께했습니다.
1부 기도회는 김도진 목사가 인도했습니다. 임병구 피택장로가 기도하고, 이진 목사가 「예수가 없는 복음」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복음과 예수 정신을 회복하자고 전했습니다. 기장 인천노회장 이동순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습니다.
2부 인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감독의 환영사,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신경하 감독의 격려사, NCCK 김종생 총무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시민사회에서 오신 분들을 비롯해 80여 분의 내빈을 소개했습니다.
3부 창립총회는 김영철 목사의 사회로 헌장을 채택하고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상임회장 — 이진 목사
공동회장 — 정연수 감독, 김영철 목사, 장기용 신부, 정세일 장로, 전재범 목사
총무 — 김인정 목사 · 협동총무 — 임병구 피택장로, 전용철 권사
서기 — 김성호 목사 · 회계 — 조형찬 안수집사 · 감사 — 김홍섭 장로, 신영욱 목사
고문 6명과 자문위원 10명을 추대했고, 김민정 목사가 창립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같은 날 저녁 실행위원회에서 약칭을 「인교협」으로 정하고 NCCK 가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창립선언문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 있었나니”(요 1:9)
인천은 복음의 관문이다. 근대 역사의 격동기에 인천을 통해 들어온 기독교는 시대의 희망이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 있었나니”(요 1:9) 그렇게 참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교회도 세상의 빛이 되었다. 이런 교회의 전통을 따라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는 이때 우리는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를 창립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겸허한 자세로 먼저 복음 앞에 선다. 복음의 본질과 핵심은 예수의 하나님 나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살기의 실천적 교회〉를 지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이루고자 한다. 특별히 혹세무민하는 이단 사이비 종파가 난무하는 인천에서 ‘복음의 빛’을 높이 들고자 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교회〉를 지향한다. 세상에 오셔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우리도 세상으로 나간다. 선교는 세상을 향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던(요 3:16) 이 세상의 신음을 외면하지 않는다. 특별히 한국 근대화와 산업화, 그리고 복음화의 선진이었던 인천에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생명과 평화, 화해와 정의를 실현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신앙적 연대를 실천한다. 임마누엘(함께하심)의 사회적 행동으로 〈지역사회와 연대〉를 구체적으로 실천한다.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통일을 지향하고, 사회적 정의를 추구하고,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고양하는 선한 일꾼들과 연대한다.
우리는 인천지역의 교회와 선교기관, 기독교인, 시민들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도의 전통을 따라 공동의 신앙을 함께 고백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교회, 세상을 향한 교회를 지향한다.
주후 2025년 6월 29일
관련 기사 —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23
1부 기도회는 김도진 목사가 인도했습니다. 임병구 피택장로가 기도하고, 이진 목사가 「예수가 없는 복음」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복음과 예수 정신을 회복하자고 전했습니다. 기장 인천노회장 이동순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습니다.
2부 인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효성중앙교회 정연수 감독의 환영사,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신경하 감독의 격려사, NCCK 김종생 총무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시민사회에서 오신 분들을 비롯해 80여 분의 내빈을 소개했습니다.
3부 창립총회는 김영철 목사의 사회로 헌장을 채택하고 임원을 선출했습니다.
상임회장 — 이진 목사
공동회장 — 정연수 감독, 김영철 목사, 장기용 신부, 정세일 장로, 전재범 목사
총무 — 김인정 목사 · 협동총무 — 임병구 피택장로, 전용철 권사
서기 — 김성호 목사 · 회계 — 조형찬 안수집사 · 감사 — 김홍섭 장로, 신영욱 목사
고문 6명과 자문위원 10명을 추대했고, 김민정 목사가 창립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같은 날 저녁 실행위원회에서 약칭을 「인교협」으로 정하고 NCCK 가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 창립선언문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 있었나니”(요 1:9)
인천은 복음의 관문이다. 근대 역사의 격동기에 인천을 통해 들어온 기독교는 시대의 희망이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 있었나니”(요 1:9) 그렇게 참 빛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서 교회도 세상의 빛이 되었다. 이런 교회의 전통을 따라 한국 선교 140주년을 맞는 이때 우리는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를 창립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겸허한 자세로 먼저 복음 앞에 선다. 복음의 본질과 핵심은 예수의 하나님 나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살기의 실천적 교회〉를 지향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이루고자 한다. 특별히 혹세무민하는 이단 사이비 종파가 난무하는 인천에서 ‘복음의 빛’을 높이 들고자 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교회〉를 지향한다. 세상에 오셔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인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우리도 세상으로 나간다. 선교는 세상을 향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했던(요 3:16) 이 세상의 신음을 외면하지 않는다. 특별히 한국 근대화와 산업화, 그리고 복음화의 선진이었던 인천에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생명과 평화, 화해와 정의를 실현한다.
인천기독교교회협의회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신앙적 연대를 실천한다. 임마누엘(함께하심)의 사회적 행동으로 〈지역사회와 연대〉를 구체적으로 실천한다.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통일을 지향하고, 사회적 정의를 추구하고,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고양하는 선한 일꾼들과 연대한다.
우리는 인천지역의 교회와 선교기관, 기독교인, 시민들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도의 전통을 따라 공동의 신앙을 함께 고백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교회, 세상을 향한 교회를 지향한다.
주후 2025년 6월 29일
관련 기사 —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23
제9차 지역NCC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5월 20일(화) 오후 2시,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양림교회에서 열린 제9차 지역NCC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 인천NCC를 대표해 정세일 장로, 김도진 목사, 김영철 목사가 다녀왔습니다.
각 지역 NCC가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 곁에서 연대하며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들어 주는 이가 없어 애통한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이 곧 마음을 나누는 큰 사랑이라는 것도 다시 새기며, 인천NCC가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양림동에는 1904년 선교사 유진 벨(배유지)이 시작한 예배에서 비롯된 교회들이 모여 있고, 선교사들이 펼친 의료·교육 사업의 자취가 잘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창영동 일대와 내리교회에서 성공회 내동교회를 거쳐 자유공원에 이르는 인천의 동네도 양림동처럼 가꾸면 좋겠다는 데 뜻을 모았고, 인천NCC가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해야 할 일로 삼기로 했습니다.
각 지역 NCC가 지역 시민사회와 함께 사회적 약자와 고통받는 이들 곁에서 연대하며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들어 주는 이가 없어 애통한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일이 곧 마음을 나누는 큰 사랑이라는 것도 다시 새기며, 인천NCC가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양림동에는 1904년 선교사 유진 벨(배유지)이 시작한 예배에서 비롯된 교회들이 모여 있고, 선교사들이 펼친 의료·교육 사업의 자취가 잘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창영동 일대와 내리교회에서 성공회 내동교회를 거쳐 자유공원에 이르는 인천의 동네도 양림동처럼 가꾸면 좋겠다는 데 뜻을 모았고, 인천NCC가 역사와 문화 분야에서 해야 할 일로 삼기로 했습니다.
창립예배
4월 6일(주일) 오후 4시, 인천 남동구 인천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기장·감리교·예장·성공회·복음교단의 목회자와 평신도, 뜻을 같이하는 여러 교단과 기관의 목회자·평신도가 함께했습니다.
1부 예배는 이진 목사가 인도했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가 「공감의 연대」(누가복음 7장 32절)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찬식은 정연수 감독이 집례했고, 장기용 신부의 축도로 마쳤습니다.
2부 축사와 연대의 시간에는 전국지역협의회 회장 송병구 목사와 인천YMCA 회장 조성일 장로가 축사를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16870
1부 예배는 이진 목사가 인도했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가 「공감의 연대」(누가복음 7장 32절)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찬식은 정연수 감독이 집례했고, 장기용 신부의 축도로 마쳤습니다.
2부 축사와 연대의 시간에는 전국지역협의회 회장 송병구 목사와 인천YMCA 회장 조성일 장로가 축사를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168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