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교회는 어디에 설 것인가"
기후위기는 노동과 지역사회, 생태와 에너지 문제와 촘촘히 얽혀 있습니다.
그렇기에 교회의 응답도 우리가 발 딛고 선 지역의 현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지역NCC와 함께 지역의 현안을 나누고 교회의 실천 과제를 찾아가는 지역 거점형 아카데미를 시작하며,
그 첫걸음을 인천NCC와 함께 내딛습니다.
강의로 기후정의의 신학적 의미를 살피고,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을 직접 찾아 지역의 생태 현장을 마주합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NCCK 기후정의 10년 행동'으로 이어갈 길을 함께 찾습니다.
[1회차]온라인 강좌 (ZOOM)
📅 8/24(월) 오후 3시–6시
▪️ 송진순 박사 — 왜 교회가 기후정의 운동에 나서야 하는가
▪️ 정원진 목사 — 기후정의 10년 행동과 지역교회의 실천
[2회차]현장 워크숍
📅 8/31(월) 오후 3시–6시
📍 인천 영종도 갯벌 습지보호구역
🚩 손커피연구소 영종하늘도시점 앞 집결
▪️ 박주희 사무처장 — 갯벌이 들려주는 기후위기 이야기
▪️ 이택규 목사 (녹색교회네트워크 총무) - 기후정의를 위한 지역교회의 노력
🙋 회원교단 실무자, 지역NCC 관계자, 목회자·평신도 활동가
🏠 주최 NCCK 기후정의위원회 | 공동주관 인천NCC